“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니” Jun 25 Written by CMC MEDIA 2016년 1월 2일 신년수련회 두번째 설교본문 : 시편 18편 CMC MEDIA Previous Previous “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” Next Next “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”